마중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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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킴 26.03.29 08:02 덧글(0)
주님 감사 합니다. 🙏
캐나다 교포 은퇴자 입니다.
침례교 집사 입니다.
이곳은 한인 들이 몇 안되는 캐나다 산골입니다
교회는 있는데 영어듣기가 원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유튭 영상 으로 혼자 간신히 주님 손 잡고 삽니다
우연히 발견 된 충남 침례교 홈피라서
반가운 마음에 어렵게 가입했습니다.
종종 들려서 영의 양식 공급 받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어렵게 가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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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시스템 22.02.13 23:58 덧글(0)
안녕하세요~ VR 마중물교회 운영을 담당하는 교회청년입니다.
창립기념주일을 맞이한 것을 축하드립니다.
운영자의 군입대로 인하여 당분간 교회 관리를 일부 담당하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 코로나 걸리지않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솔라시스템 드림
덧글
솔라시스템 21.01.05 21:29 덧글(1)
안녕하세요~VR 마중물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코로나 가운데서 알게 되었는데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코로나 종식 때까지 주님의 은혜로 건강히 계시길 바라겠습니다.
덧글
마당쇠 21.01.06 08:25
솔라 시스템님 환영합니다. 새로운 세상이 성큼 다가운 것이 느껴집니다.
어떤 상황과 환경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사랑하며 예배하는 열정과 진심이
어떤 형태로든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VR 교회얘기를 전해들었는데, 이렇게 소식주셔서 감사합니다. ^ ^
김주영 20.07.15 10:38 덧글(1)
안녕하세요~저는 양평에 사는 예수님을 믿는 성도입니다. 집에서 개인큐티를 하다가 스가랴서 설명을 검색하던 중 이 교회를 알게 되었어요. 설교원고를 참고해 매일묵상에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댓글쓰기와 좋아요를 누르려고 했는데 회원가입하라고 나오더라구요 ^^; 이 교회 교인도 아닌데,, 많은 도움에 댓글응원이라도 하려했느데,, 회원가입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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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 20.07.15 13:34
김주영 성도님 환영합니다. ^ ^ 회원가입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저희교회 성도님이 아니어도 준회원으로 홈페이지에서 활동하실 수 있어요.
마당쇠 19.04.08 16:03 덧글(0)
교회 중장기 비전팀이 구성되어 중장기 비전 게시판을 오픈하였습니다.~
교회의 중장기 비전의 그림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해 집니다~
덧글
마당쇠 18.06.29 22:14 덧글(0)
7월 첫주 김종철 집사님께서 예배에 특송 (광야를 지나며)을 해주십니다.
덧글
마당쇠 17.06.30 07:04 덧글(1)
문병운 집사님의 어머님, 이정임 성도님께서 6월 29일(오후3시) 소천하셨습니다. 예배안내입니다.

장소 : 대전 성모병원 장례식장(8호실)

예배 :
6월 30일(금) 저녁 8시 위로예배
7월 1일(토)아침 7시 발인예배 / 장지 (경남 거창ㅡ2시간거리)에서 하관예배
덧글
이상웅 17.06.30 15:17
발인예배는 7월 1일(토) 아침 7시로 변경되었습니다.
김복희 17.03.27 08:59 덧글(0)
축하드려요!!! 마중물의 특급막내가 되었네요~
사랑 듬뿍 받는 축복이가되길 소망합니당!
덧글
이은영 17.03.22 22:57 덧글(3)
지재영 집사님의 넷째 강오가 드디어 태어났습니다. 21일밤에 양수가 터져서 바로 병원에 가서 수술해서 나았다고 합니다. 네째는 우리교회 1호입니다. 요즘같은 때에 애국자이시죠. 수고많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덧글
김종철 17.03.23 20:04
축하해마지 않습니다.
산모가 빨리 회복하고 지재영 집사님과 복된 어린 감람나무 같은 듬직한 아들 강오 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우해석 17.03.24 05:51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즈음 너무나 필요로 하는 애국자이십니다.
고생한 산모와 사랑스런 아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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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17.03.24 11:31
아가 이름이 "강우"랍니다. 보은이와 채은이가 3년전부터 지어놓은 이름이랍니다. 그런데, 제가 벌써 두번이나 잘못 기재했었습니다. 강호, 강오 // 강우야 미안하다.
김기철 16.12.06 13:29 덧글(2)
마중물 성도님들 반갑습니다. 홈페이지에 회원으로 등록하게 되어 인사드립니다.
마중물 교회에 출석하게 된지 약 한달이 되었고 현재 정교인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내용 중 읽기 권한이 정회원/준회원/비회원으로 구분되어 있던데, 어떤 절차에 의해 승급(?) 되는건지요?
덧글
홈피지기 16.12.06 13:34
안녕하세요 집사님 교회 홈피지기입니다.
첫글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정회원으로 승급해 드렸습니다.
마중물교회에 등록하신 분들은 모두 정회원이 되십니다.
앞으로 홈피에서 왕성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홈피섬기미 우해석 드림
수정 삭제
김기철 16.12.07 12:08
집사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안오성 15.11.22 22:03 덧글(1)
안녕하세요? 마중물 성도님들의 기도덕에 두 아이 수능시험 잘 치렀습니다. 재원이는 국어를 제외한 과목 1등급이지만, 국어에 아쉬움이 큰 어려움도 있었고, 아들아이는 실수가 많았지만, 논술시험을 잘 치러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곧 얼굴 뵙도록 하겠습니다.
덧글
이상웅 15.11.23 12:20
재원이, 승현이 수고가 많았네요. 남은 과정도 후회없는 마무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반석 15.11.13 08:59 덧글(2)
샬롬 키르기즈 반석입니다. 그전에 썼던 글이 잘못해서 지워졌네요^^
이곳은 이제 눈이내립니다 눈속에서의 추수감사절을 보낼것같습니다
사역하고 있는대학에서 'harvest festivai'을 가졌습니다
청년들의 탤런트 쇼,합창발표회로 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하며 짧은 소식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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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15.11.14 08:57
반갑습니다~~ 사역하기 쉽지 않은 나라에서 귀한 대학이 자리 잡아가는 소식을 들으니 참 기쁩니다. 저희는 가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유난히 낙엽이 아름다운 해인것 같습니다. 작년에 중앙아시아 쪽이 많이 추웠다고 들었습니다. 벌써 부터 눈이 내리니... 걱정이 되는군요. 한국식 온돌난방이 그리우시겠네요. 자주자주 소식 나눠주세요. 감사합니다.
김종철 15.11.14 13:36
진심으로 감사하는 그 머나먼 곳에서
감사드릴 거리가 계속 많아질 게 분명합니다.
강형석 15.09.25 18:52 덧글(0)
모두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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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15.08.20 09:32 덧글(0)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고등부때 매주 예배전 암송했던 말씀인데 오늘 큐티에 이 말씀이 있네요. 오래전 암송하던 기억이 나면서 왜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지 못하고 살고있나 돌아보게 됩니다. 오래전 그때처럼 오늘 아침 이 말씀을 여러번 입으로 암송하면서, 다시한번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신뢰할 것을 다짐하고,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인도와 함께하심을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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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15.07.10 11:18 덧글(2)
오랜만에 마중물 게시판에 들어왔네요. 다들 평안하시지요? 저희 가족이 쿠알라룸푸르로 이사 온지 이제 한달이 조금되었습니다. 오자마자 경력계발 훈련을 진행하느라 분주했네요. 도현이는 현지 학교에 잘 적응하며 다니고 있고, 세현이는 8월에 다시 인도네시아로 돌아가서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도현이와 아내는 비자가 되는데 저는 아직 마땅한 대안이 없어 당분간은 상황보며 입출국을 해야할것 같네요. 집에는 인터넷 설치가 안된다고 해서 통신이 좀 불편하긴 합니다.
선교사 훈련을 통해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 또 한 텀을 마친 사람들 만나며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역과 역할에 대한 마중물 성도님들의 이해와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요즘도 예배 후에 탁구를 많이 치시나요? 제가 쉐이크로 완전히 전환했는데 실력 검증을 받기 위해 마중물 리그에 한번 출전해야겠습니다. ^ ^ 다들 건강한 삶, 건강한 영성으로 섬기는 곳에서 시원한 '마중물'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덧글
우해석 15.07.20 15:14
경선교사님 더운 날씨에 잘 지내시죠?
조금 있으면 마중물수양회가 있을 예정인데 함께 하던 추억이 떠 오릅니다.
선교사님의 사역가운데 주님의 도우심이 늘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최정훈 15.07.21 11:28
건강하시죠?
죠이발행지에서 선교사님 사진 봤어요..ㅎㅎ
보고 싶습니다~~!!!!!!!
사모님과 아이들도 모두 잘 있으시죠???
반석 15.07.02 11:55 덧글(2)
쌀람~~키르기즈 반석입니다 성도님들의 기도로 지난 4월 둘째공주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제 딸기 아빠입니다^^
첫째딸과 9살차이입니다^^
지난 한주는 청년들과 2박3일간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질그릇에 담은 보배'라는 주제로 모였는데..즐겁고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기도해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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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영 15.07.03 14:24
공주님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먼 이방땅에서 수고하신 사모님 산후 조리 잘 하셔서 속히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아가도 예쁘게 사랑스럽게 건강하게 무럭무럭 커가길 기도합니다.
우해석 15.07.04 17:20
둘째 공주님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사모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잘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게다가 수련회까지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선교사님 내외분의 땀방울이 그 땅에서 아름답게 열매 맺으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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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15.06.08 16:35 덧글(1)
마중물의 서상현 집사님께서 <석탑산업훈장> 받으심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합시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소장 서상현

항해안전의 필수 요소인 정밀한 해도정보의 디지털화에 앞장서 2001년 국내 영해 전자해도 개발을 완료하는 등 전자해도 선구자로 활약하며 국제수로기구에서 해양영토수호(독도)문제 해결 노력, 동아시아수로회의(EAHC)의 국제전자해도 교육훈련 및 연구개발센터 유치에 크게 기여.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항법정보 제공을 위해 GNSS관련 국가 인프라 신뢰성 향상기술, 고정밀도 확보 기술 등의 해양 항법체계 국산화 연구개발 주도하고 심해공학수조(부산) 및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거제) 구축 주도.

* 석탑산업훈장/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소장 서상현
http://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256
http://ikssa.org/bbs/board.php?bo_table=noti_03&wr_id=24

전자해도의 세계적 개척자로 선구적 활동

서상현 소장은 항해안전의 필수 요소인 정밀한 해도정보의 디지털화에 앞장서 국내 영해 전자해도 개발을 완료하는 등 전자해도 선구자로 활약했다.

그는 국립해양조사원과 함께 우리나라 전자해도 개발에 착수하여 전자해도 표준연구 및 시험제작, 전자해도 공급, 관리 시스템개발, 전자해도 200종 제작 검증, 격자형 전자해도 개발 등을 통해 국가 해양기본지리정보의 근간을 구축했다.

2005년부터 국가위성항법시스템 종합발전 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하였고 2007년에는 국가 위성항법 전담 위원회(우주개발진흥실무 위원회 위성항법정책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여 국가의 전반적 기본계획 수립에 기여했다.

그는 국가위성항법보정시스템(DGNSS) 구축 기술개발(2007.12~2010.9)과 DGNSS 보정 서비스 신뢰성 기술개발(2011.7~2013.8)을 통해 해양 DGPS(Maritime Differential GPS)의 안전과 신뢰성 확보 성과를 창출했다. 그는 또 선박해양플랜트산업의 진흥을 위한 국가 연구개발 동력으로 2013년 10월 설립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설립에도 일익을 담당했다.
덧글
이현 24.09.10 15:45
https://www.mtblock.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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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웅 15.04.29 08:07 덧글(1)
4/29(수) 새벽 3시에 이종운 집사님이 소천하셨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유성선병원에 입원하셔서 서울에 있는 자녀들도 모두 보고, 돌아가시기 전 날까지 마무리를 잘 하시고, 주무시다가 평안히 하나님 품에 안기셨습니다. 장례식장은 세종시 은하수 장례식장입니다.
덧글
Cephas(게바).김현민 15.04.30 11:26
Rest in peace.
이상웅 15.03.13 12:35 덧글(0)
최한수 선교사님(최영환 부친)께서 오늘(3/13) 아침 소천하셨습니다. 어젯밤 저희 성도들과 함께 임종예배를 드렸습니다. 아침에 주무시다가 평안하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최한수 선교사님은 사랑의 교회 집사님으로 MBC 기자로 정년퇴임을 하시고, 중국 연변과기대 선교사로 일하시던 중 작년가을 암이 발견되어 아드님이 있는 대전에 오셔서 계시다가 하나님 나라에 가셨습니다. 오늘중으로 서울성모병원(강남)으로 옮기어 안치한 후 내일부터 빈소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덧글
안오성 15.02.24 09:06 덧글(3)
재원이가 다시 긴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재수하지 않도록 여러가지로 달래고, 대학가서 열심히 하면 욕심만큼 더 자랄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많다는 것도 알려준 터라, 뜻을 돌이킬 줄 몰랐는데, 여행다녀온 에너지로, 자기 자신으로서 결정한 것이라 저도 마음이 놓이는 결정입니다. 자식앞에서는 늘 죄인인듯 합니다. 다른 건 모두 다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어도 아이의 위기의 순간에 충분히 곁에 있어주지 못했던 미안함이 많이 남습니다. 올 한 해 저가 달라져야 하는 숙제이기도 하구요...응원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덧글
김재희 15.02.24 09:18
어떤 결정을 했건 재원이가 고민하고 한 결정을 존중하고 싶네요. 그 길이 쉬운 길은 아니지만, 재원이가 더 가치있다고 생각했을 테니까요. 재원이라면잘 해 낼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년내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저도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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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희 15.02.24 10:11
또 한번의 도전이 보람되고 아름다운 인고의 과정으로 빚어지길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재원아, 화이팅!!!
우해석 15.02.24 18:31
결정하느라 맘 고생이 많았겠네요.
여행 후 새로운 결정을 한 재원이가 참 멋있습니다.
재원아 힘내~~~ 열심히 응원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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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웅 15.02.09 20:56 덧글(8)
이강용 최영미 집사님 장남이자 막내 호서가 해양대에 합격했습니다. 아직 다른 학교 발표도 남았지만 축하 축하 드립니다.
덧글
김대현 15.02.09 22:31
호서야 축하한다.
이강용 집사님, 최영미 집사님 수고하셨습니다.
호서는 효자다!
Cephas(게바).김현민 15.02.10 02:23

좋아요!

김복희 15.02.10 09:57
축하해요!
서해안으로 여행이 더욱 즐겁겠네요~
앞으로 대학생활도 알차게 빚어가는 호서가 되길 소망합니다~
김종철 15.02.10 10:41
Congratulations!

이: 이제 주님의 은혜로 드디어 대학교에 들어가게 되었으니
호: 호기심 많은 지성과 감성 및 영성의 세계를 두루 섭렵하면서
서: 서사시·서정시 같은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를 주안에서 만들어 가거라.

김상환 15.02.10 13:06
호서야 축하한다.
마음고생하신 두 분 집사님도 수고하셨구요.
호서 짱!
허혜영 15.02.10 15:19
호서야 축하한다. 합격 소식을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는데 ....기다리며 마음이 힘드셨을 두분 정말 축합니다.~~ 주님 감사해요.이제 부산에서 재하하고 죠이미션을 꿈꿔야하나 ㅎㅎㅎ
김재희 15.02.10 20:41
축하..축하합니다. 실력과 기도가 합치니 이런 경사가 있네요. 감사, 감사합니다.
이상웅 15.02.10 21:55
단국대도 합격하여 행복한 고민이 시작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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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15.01.27 22:01 덧글(0)
오랫동안 많은 기도로 지원해 주신 목사님과 집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종철집사님의 축하 삼행시에서 처럼 명하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생활을 해나가길
기도합니다. 멋진 삼행시 감사합니다!!!
덧글
이상웅 15.01.26 21:55 덧글(11)
김대현 이혜경 집사님댁 장남 명하가 서울과기대에 합격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오랜 수고와 힘든 과정을 이겨낸만큼 더욱 성숙한 주님의 일꾼이 되길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덧글
양지성 15.01.26 22:40
이 길을 이끄신 신실하신 주님께 감사..김대현 이혜경 집사님 수고하셨습니다..그리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명하야..얼굴 한번 보자꾸나!
수정 삭제
Cephas(게바).김현민 15.01.27 01:56

좋아요!


김종철 15.01.27 08:22
김: 김명하군이 마침내 자신에 걸맞은 큰일을 내고 말았습니다.
명: 명철·지혜·인내를 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로 말입니다.
하: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대학·사회 생활로 빚어나가길 기도합니다.
우해석 15.01.27 08:32
명하야 장하다~~
그간 맘 고생도 많았을텐데 대단하고 기특하구나.
마중물의 자랑스런 아들이다~~
김대현 이혜경 집사님내외분께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명하는 이제 운동장에서 축구하는 모습 좀 볼 수 있으려나~~
수정 삭제
신선경 15.01.27 09:29
김대현집사님 이혜경집사님 축하드립니다.
명하도 두 집사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수정 삭제
유경방 15.01.27 10:18
바르고 순수한 청년 명하를 이끄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명하야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축하한다~
김대현 이혜경집사님 축하드립니다
김상환 15.01.27 10:55
축하! 축하!
너무 좋은 일이네요^^
허혜영 15.01.27 13:41
명하야 축하한다 오랜 인고의 시간 이기고 좋은 결과 받은걸 진심 축하하고 축하한다 이젠 어떠한 풍파가 와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청년이 되어 사람과 하나님앞에 큰 기쁨을 주는 거목이 되길 기도한다. 집사님 내외분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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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15.01.29 09:27
명하야, 축하해. 힘든 시기도 많았을텐데 잘 이겨준 명하가 대견하네. 성실하고 멋진 꿈을 마음껏 펼쳐보렴. 김집사님, 이집사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토닥토닥 해 드립니다. 김종철 집사님이 띄워주신 학교 홍보 영상도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고동현 15.01.31 13:31
명하야! 축하해~~ 김대현 집사님, 이혜경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 명하 교회에서 봤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김복희 15.02.01 18:56
할렐루야~
너무 축하드립니다~ 하나님 감사해요~~~
마당쇠 15.01.10 23:40 덧글(0)
한계숙 집사님 친정 어머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상가집에 가실분은 내일 주일(11일) 오후 4시에 교회에서 버스로 함께 가실 수 있습니다. 장소- 서울 건국대학병원 장례식장, 발인-13일 화요일 아침
덧글
안오성 15.01.02 10:19 덧글(9)
재원이가 대학에 합격했습니다. 재수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들려온 소식이라 너무 기쁘군요. 성도님들의 성원에 크게 힘입은 듯합니다. 감사드리고, 새해 우리모두 있는 곳에서 복을 많이 지으면서 이 암울한 시대에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정 삭제 덧글
강형석 15.01.02 10:42
엄청 기쁘시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김종철 15.01.02 13:26
가족 전부가
감사로 넘치는
새해로 빚어나가길!
이은영 15.01.02 14:31
축하드려요. 정초에 기쁜 소식이네요.
수정 삭제
이상웅 15.01.02 16:10
축하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해석 15.01.02 20:30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맘 고생이 많았을텐데 재원이랑 엄마 아빠 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정 삭제
한계숙 15.01.03 17:45
재원아 수고많이 했고 축하한다.
안집사님, 노집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유경방 15.01.04 20:59
안오성,노향란집사님 축하드립니다
재원이가 아파서 고생고생하며 공부했는데 좋은 결과있어 감사하네요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김재희 15.01.07 07:43
와우...축하드립니다. 재원이를 비롯해 안집사님, 노집사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수정 삭제
허혜영 15.01.07 11:36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자상한 아빠의 모습이 그려지며 저도 마냥 흐믓하네요.
반석 14.12.31 23:37 덧글(2)
쌀람! 키르기즈 반석입니다. 연말+새해 인사드립니다. 오늘 2014년 마지막날 소포를 받았습니다. 따뜻한 편지와 빈 공간 없이 어쩜 그리 필요한 것들만 꽉꽉 채워져 있던지요... 그야말로 종합선물세트네요^^ 마중물 모든 성도님들께 우리 가족 모두에게 기쁨을 선물해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모두모두 새해에 더욱 윗분과 동행하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사랑으로 반석가족 올림,.
수정 삭제 덧글
마당쇠 15.01.01 13:01
선물이 늦게 들어갔군요. 그래도 해를 넘기지 않아 다행입니다. 귀한 사역 잘 감당하시고 사모님 건강히 아기 출산하시도록 늘 기도하겠습니다. HPPY NEW YEAR
강형석 15.01.02 10:42
크리스마스 선물이 새해선물이 되었네요 ^^ 우리나라는 뭐든지 빨리빨리인데 우리나라만 벗어나면 느긋히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joshua 14.12.26 08:48 덧글(1)
마중물 성도님들께 성탄 인사를 전합니다. 정성스럽게 보내주신 성탄 선물도 잘 받았고요. 함께 보냈던 크리스마스 예배가 그립습니다. 전교인 참여의 크리스마스 칸타타와 아이들의 재롱이 눈에 선하네요. 저는 지금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에 와 있습니다. 가족들은 아직 인도네시아에 있고요. GP 선교회의 선교훈련원 부원장으로 사역을 시작합니다. 동시에 인터내셔날 죠이 코오디네이터와 선교 연구, 동원 및 간사 훈련의 일부를 맞게 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조직과 업무에 잘 적응하고 가족들이 떨어져 있는 동안 큰 어려움없이 잘 지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경의영 올림
덧글
김병극 14.12.27 20:50
경의영 선교사님 메리크리스마스 앤 해피뉴이어! 많은 사역을 맡으셔서 책임이 막중하시겠네요.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주님 주시는 능력으로 잘 감당하시고 선교사님과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영육간에 풍성한 은혜를 누리시기 기도합니다. 언제쯤 다시 들르실 건가요?^^
안오성 14.12.07 19:32 덧글(3)
저의 딸 입시를 위해 기도와 성원으로 뜨겁게 응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수에 재능이 있고 국어에 자신이 없던 아이에게 참으로 재앙과 같은 출제성향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재원이는 열심히 공부했고 당일 아침에는 웃음 지으며 아침을 여유있게 먹고 수험장으로 갈만큼 자신감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 모습까지... 거기까지 합격점이라 봅니다. 첫시간 국어시험을 망친 것을 알고도 나머지 과목을 잘 치러낸 것은 정신력의 승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많이 울고 있고 슬퍼하고 있지만, 잘 이겨낼 것이라 믿습니다. 딸 아이를 데리고 논술시험 보느라 6곳의 대학을 전전하던 것도 의미있는 추억이고 논술시험도 꽤 잘보았지만, 이제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기도해주신 성도님들 깊이 감사드립니다. 재원이가 잘 이겨내고 자기길을 찾아 갈 수 있게 계속 관심을 가져주십시요
덧글
김종철 14.12.08 14:15
재원양과 부모 모두 수고가 많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God causes all things
to work together for good)
줄 믿습니다요.
김재희 14.12.15 11:32
재원이와 부모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안집사님을 몇주간 뵐 수 없었군요. 그렇게 의젓하게 입시과정을 잘 지내오는 것이 쉽지 않을텐데, 어려운 과정을 잘 헤쳐나온 재원이가 참 대견스럽습니다. 앞으로 남은 입시과정과 인생길에도 하나님의 동행하심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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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희 14.12.21 05:37
안집사님, 노집사님과 재원이에게 화이팅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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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14.10.29 08:56 덧글(0)
죄송합니다. 연이어 게시판에 테러를 해서...ㅠㅠ
저는 구글만 씁니다만, 최근에 게시판에 무슨 패치가 되었는지 예전에는 안그러다가 크롬에서 글올리면 중복해서 포스팅이 되네요.
무서워서 이젠 글도 못올리겠습니다. ㅠㅠ
덧글
이정화 14.09.29 15:32 덧글(0)
어제 점심에 맛있게 먹은 고급진 카레라이스!!!! 저녁에 남은거 싸온걸로 또 해결!!!! 여전히 너무 맛있었어요. 집에서 먹었던 노란색 오뚜기카레랑 비쥬얼부터 너무 다른 마중물카레라이스!!! 너무 맛있어요.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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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14.08.19 23:35 덧글(1)
유치부 재헌이가 앞니가 부러졌습니다. 틀니를 해야한다고 하네요. 재헌엄마 마음이 많이 무거워보이더라구요. 부러진 이를 살릴 수 있는 치과가 있나 알아보고 있어요. 혹시 아시면 알려주세요. 놀이터에서 놀다가 다친 재헌이에게 조심해라 뛰지말아라 라고 얘기해놓고는 혼자 웃었습니다. 4살짜리 아이에게 뛰어다니지 말라고 한 것이... 늘 주님의 보호하심이 필요한 아이들인 것 같습니다. 기도해주세요.~~
덧글
채유정 14.08.22 11:31
아이쿠... ㅠ.ㅠ 제 지인의 경우 아이가 충치가 심해서 만 3세 전에 앞니 두 개를 발치했는데 전혀 문제 없이 초등학생이 되어 영구치가 났어요. 볼 때마다 심난하겠지만 여튼 잘 해결되길 바래요. 재헌이도 이제 시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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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14.06.26 11:52 덧글(3)
마중물 성도님들께 평안을 전합니다. 저희 가족은 지난 6월12일에 일시 귀국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 죠이 사역을 사임하고 향후 계획과 결정을 논의 중입니다. 마중물 교회는 7월 13일에 찾아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다들 보고싶네요. 경의영, 양희윤, 세현, 도현 드림
덧글
김재희 14.06.27 09:25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웰컴...모두들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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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14.06.28 22:55
반갑습니다. 다시 이곳에 오셔서 가족들 모두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우해석 14.07.11 08:20
경선교사님 반갑습니다.
이번주일에 뵐 수 있겠네요..두손들어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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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14.04.10 23:08 덧글(3)
저희 동네 어느 교회앞에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와서 평안과 영생을 얻으시오"

그걸 보는 규원이 왈...
"나는 평안과 영생을 얻었소. 마중물교회에서"
덧글
김종철 14.04.11 04:33
역시 그 부모에 그 (영특한) 딸!
우해석 14.04.11 08:13
ㅎㅎㅎ
규원이가 벌써 이 경지까지~~
규원아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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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영 14.04.11 10:38
헉~~~나는 그 나이에 무얼했을까 ㅋㅋㅋ
목사님 규원이 조기침례 주셔야 될 듯이요,
마중물의 딸 강규원 멋지다,
이상웅 14.04.03 23:57 덧글(0)
주일학교 교사로 섬기는 용예원 청년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4월 4일(금) 아침 8시 30분이 발인입니다. 유성 선병원 장례식장입니다. 부모님이 아직 교회를 못 정하신 상황이라서 발인예배 인도는 제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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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14.02.12 13:47 덧글(1)
학생때 '나무심는 사람'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같이 본 사람들이 모두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혹시 싶어 검색해보니 동영상이 아래 다 올라와 있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9revm8YlmkU

그런데 위의 이야기를 현실에 또 실현한 사람이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Kii5LwfusnI

시간될때 꼭 한번 보세요. 물과 관련된 우리들이라면 한번쯤 봐야할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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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오성 14.03.08 13:16
고맙습니다. 강집사님 덕에 조용한 주말 가슴벅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최양섭 14.02.05 11:52 덧글(0)
강집사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아람 군대가 엘리사를 잡기 위해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어 그 성읍을 에워쌌을 때 엘리사는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음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엘리사를 돕는 청년은 볼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수 있는 안목이 있기를 기대하며 소원합니다.
덧글
강형석 14.01.28 16:38 덧글(2)
어떤 사람이 갑자기 좋은 자리로 발탁이 되거나 뭔가 중요한 일을 성취했을때 사람들은 많이 이야기들을 합니다.
어떻게 갑자기 그렇게 되었대? 언제부터 그렇게 된거지?
물론 아는 사람은 알겁니다. 그 사람이 그 자리 가기위해, 또는 중요한 일을 성취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거나, 소위 정치나 물밑작업을 오랫동안 해왔는지를...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그간의 작업들을 잘 모르기때문에 눈앞에 드러난 그 사실때문에 의아해하고 놀라워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눈에 보이는 일'을 보면서 시대를 탓하기도 하지만 우리의 싸움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눈에 보이는 일은 사실 아주 오래전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그 무엇에 의해 진행되어오다가 우리 눈 앞에 드러난 것이겠죠.

티비를 보면 동성애적 코드가 만연해 있음을 보는데 10여년전에만 해도 몹시 비난받을 만한 일이었지만 요즘 이런 얘기하면 언제적 얘기냐고 핀잔이나 듣습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된건지 모르지만 누군가에 의해 동성애 뿐만 아니라 악한 의식들이 눈에 보이지 않게 조용히 우리들에게 들어와 사회 전체적으로 만연시켜 놓았음을 느낍니다.

마귀의 이런 작전만 그런게 아니라 믿음의 세계도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 속한 것입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데 언젠가 시간이 지나면 실체가 드러나는 것 말이죠. 아프간이 열리고, 중동이 열렸던 일련의 일들은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열심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우리 눈앞에 펼쳐 놓은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북한도 언젠가는 열리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들을 위해서 일하고 기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하나님 눈에도 안보인다면 망상이겠지만, 하나님은 보고 계시는데 우리 눈에 당장 보이지 않는 것들이라면 우리가 붙잡아야하는 것일 겁니다. 당장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아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이 이루기 원하시는 것들을 위해서 기도하면 믿음의 눈으로는 이미 이뤄지고 성취된 것입니다.
2014년 우리 눈에 놀랍고 뭔가 위대한 것이 없더라도 우리가 기도하면 2014년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이미 믿음의 세계에는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이 이미 성취되었고, 머지않아 우리 눈으로 그것을 볼 날이 올것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가시적인 성과'를 이야기하고, 눈에 보이지 않으면 효과와 성과도 검증할 수 없는 것이라 보지만, 우리는 눈에 보이는 성과보다,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성과보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 의미있고 수많은 눈에 띄는 어떤 영향력보다 단 하나의 작지만 의미있는 것을 더 귀하게 여긴다고 생각합니다

2014년 우리 식구들 모두 올해 회사에서는 가시적인 성과를 많이 내시고 ^^, 영적으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놀라운 일들을 많이 이루고, 우리 교회적으로도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축적하고 성취하는 한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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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웅 14.01.28 17:54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고린도후서 4:18)
김종철 14.01.29 04:34
입과 혀에만 있는 말뿐이 아닌, 손발이 수반되는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지체들이 되도록 애쓰게 하소서.
안오성 14.01.15 13:40 덧글(0)
성경의 위대성이 차별화되고, 기독교가 차별화된 단 한가지. 그건 그 안에 담긴 진리의 수준,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존재에 대한 형상적 암시와 깨우침... 이런거와는 거리가 참 멀다는 생각입니다. 성경이 위대한 사상과 철학, 개념에 관한 글이었다면 그것은 위대한 여러 책중에 하나(A Bible)이지 "The Bible"은 될 수 없었을 터입니다.
어떤 이도 예수님과 같은 존재일 수 없다는 점. 어떤 책도 성경만큼 예수님의 인격을 나타내 주는 책이 없다는 점. 십자가 사건만이 아니라, 그 길을 가는 동안 그가 말이 아닌, 여러 대화와 사건속에서 - '지금 여기에서' - 보여주신 그 모습들... 인간의 상상력 넘어 계신 분의 현존이 어떠함을 역사속에 명정하게 보여준 것... 그를 기억하고, 그를 명상하고, 그를 추억함... 갑자기 우리의 많은 말 속에서 예수님의 본질, 그리고 그를 신앙함과 동격인 그의 현존안에서 살려는 우리가, 그와의 만남, 그 앞에서 필연적으로 겪게 되는 자기 통찰, 새로운 자기 발견과 회개, 새로운 희망과 용기에 대한 고백이 적어져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끄적여 봅니다.

그 안에서, 부할 때엔 낮아짐을 자랑하고 가난할 때엔 그 안에서 높아짐을 자랑하는 고백이 우리안에 넘쳐나길...
덧글
우해석 14.01.13 09:48 덧글(4)
새해벽두부터 기쁜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어제 함께 기도하였던 허니목장의 최정훈/장태순집사님 가정의 둘째(태명 충전이)가
오늘 새벽 2시경에 건강하게 태어났음을 알려드립니다.
물론 산모이신 장집사님도 건강하시다고 하네요~~
많이들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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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14.01.13 12:25
마음을 다해 축하해 마지 않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태의 상급을 주신 하나님께서
산후조리와 충전이의 건강한 성장에도
일일이 간섭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은영 14.01.13 14:00
충전이의 탄생으로 올해 유치부의 완전체가 완성되었네요. 수고많았어요. 태순자매!!! 사진을 보내주셨는데, 얼굴이 잘 안잡힌 거라 좀 제대로 된 사진이 들어오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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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환 14.01.14 06:43
두분집사님 축하드립니다.
마당쇠님이 올린 사진 보니까 충전이가 재헌이랑 정말 똑 같네요.
충전이도 건강하고 사랑스럽게 자랄 것 같네요.
축하의 박수 ㅉ!ㅉ!ㅉ!
안오성 14.01.19 21:06
아까 인사 나눠지만, 여기서도 축하...^^
태명이 좋군요~ 충전...음 한자로는 어떻게 될러나요?
이혜민 14.01.12 22:37 덧글(4)
오늘 저희 중고등부에서는 임원선출이 있었습니다.
회장으로는 호서가 부회장으로는 우호와 재윤이 그리고 하은이가 섬기게 되었답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리며...다음주에는 저희가 방학을 맞이해서 롯데월드에 가는 자금마련차(^^;;) 점심식사 준비 및 서빙과 청소를 하려고합니다. 사실 최영미집사님께서 식사준비는 다 해주시기로 하셔서 저희가 하는 게 별로 없긴 하지만 그만큼 맛은 보장되니 걱정마시고 신속한 서빙과 서비스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ㅋㅋ 맘껏 드시고 부담없이 함께해주세요~~^^
덧글
이은영 14.01.13 13:58
서빙~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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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환 14.01.14 06:45
어떤 서비스가 나올라나. 기대되네요...
중고등부 화이팅!
우해석 14.01.15 14:41
이번에 서비스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기대만땅~~
내가 은근히 까칠한데~~ 중고등부가 잘 참아낼랑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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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14.01.16 00:09
우와~ 기대만빵입니다.
이번에 진상고객 한번 되어볼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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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오성 14.01.12 21:43 덧글(1)
스맡폰에서 마중물갤러리 사진등록 접근이 막혀있습니다
권한설정만 완화해주셔도 좀 도움이될 듯하네요
덧글
마당쇠 14.01.15 14:40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된다는 보장은 못할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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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13.12.21 12:16 덧글(5)
반가운 마중물 성도님들~~ 보내주신 크리스마스 선물 보따리 잘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맹숭맹숭한 성탄절로 보내기가 대부분인데 이런 소포 꾸러미를 받게되서 기분 up입니다. 칸타타 준비로 한창 바쁘실텐데 이번에도 모두가 참여하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기대합니다. 하기소닉을 넘어서 퍼질 '샬롬'의 메세지가 되길! 경의영, 양희윤, 세현, 도현 드림
덧글
최정훈 13.12.21 21:21
보고싶습니다.. 그곳에서도 즐건 성탄과 연말연시 되세요~!
신선경 13.12.21 23:48
저도 너무 보고싶네요.. ^^
잘 지내시죠??
사모님도 세현이 도현이도 안부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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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13.12.22 09:30
카드에 쓴 그대로
그곳에서도 그분의 향기
그윽하게 풍기실 줄
믿어 의심치 않아요.
강형석 13.12.23 22:02
가족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수정 삭제
허혜영 13.12.24 12:23
경선생님과 함께 일하시는 모든 분들이 기쁘고 즐거운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아직도 그 곳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가슴에 하나 가득이네요.
언젠가 또 방문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경선생님의 위트와 사모님의 정겨운 모습이 그립습니다.
김종철 13.12.15 14:17 덧글(0)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티베트의 속담이랍니다.
삶의 지혜가 진하게 녹아있는 말이 아닐 수 없죠?
덧글
이혜민 13.11.04 11:00 덧글(2)
저희 중고등부란에도 썼지만 여기를 더 많이 보실거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

이번주 목요일에는 수능이 있어요.
저희 중고등부에도 4명의 고3들이 있습니다.
한 번의 시험이 아이들의 가치나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노력하고 수고한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이재하: 교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능에서 수시에 합격한 학교의 최저등급을 받아야하는데 평안한 마음으로 잘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성분규: 이과라서 안전공학과, 화학과 등을 지망하고 있는데 다른 것보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고 몸과 맘이 건강한 상태로 시험에 임하게 해달라고 기도부탁했어요.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김지현: 지현이는 수시를 쓰지 않았고 수능만 가지고 대학을 지원할 계획이라서 이번 시험이 더 중요할 거 같아요. 끝까지 초심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도록 위해서 기도부탁을 해왔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양혜진: 수시로 목원대에 합격했습니다. 수능을 보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꾸준히 교회에 출석하고 있지는 않지만 대학교에 가서 오히려 더 신앙생활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도록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밖에 김대현, 이혜경집사님의 첫째 명하와 둘째 윤하 그리고 조근원 집사님의 첫째 덕형 마지막으로 저희 교회가 후원하는 김바다 학생도 시험을 본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평안한 맘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꼭 중보부탁드려요. ^^
덧글
백혜승 13.11.05 09:25
네네 마중물의 귀한 자녀들이 세상에서의 몫을 잘 감당하고 그들에게 주신 달란트로 하나님과 주위사람들에게 기쁨이 되는 삶을 위해 이번 중요한 시험에서 각자의 소망하는바대로 인도해주시길 간구합니다. 우리아이들 화이팅!!!
김종철 13.11.05 09:34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녀로 키워 주소서!
안오성 13.11.02 19:27 덧글(2)
오랜동안 못뵈었습니다.

몇주간 밀린 일들과 과업의 부담으로
주말도 금금금으로 달려야 했던 세월이었습니다.

받아들여야 할 책임이었고
다른 이에게 전가하거나, 대충 뭉개버려서는 안될 일들이었고,
그렇게 달렸어도
여전히 펑크가 좀 난 상태로 지나오고 있습니다.

바쁘단 생색내려는 아니고,
최근 사정을 해명이라도 해야할듯해서리...

한가지 느끼는 점은
그 어느때보다 바쁘지만,
저가 가치와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감사와
그래서 그런지, 한 두 시간 자고도 아침에
고단함 없이 잘 깨곤 했던... 일중독 일런지도...
덧글
조남희 13.11.04 15:30
안오성집사님 오래 못 뵌것 같아요. 보고 싶어요. ㅎㅎ 노집사님께도 안부전해주세요. 올해가 가기전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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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승 13.11.05 09:41
안 집사님, 요즘 너무 바쁘신 것 같아 정말 교회에서 잘 뵙지 못하네요.. 내년에는 쬐금 덜 바쁘시고 노향란집사님도 함께 교회에서 만나뵐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강형석 13.10.23 09:25 덧글(3)
어제 직장에서 어떤 형제와 같이 이야기나누는중 최근 예수님을 만나 변화된 어떤 퇴직한 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와 같은 팀에 있기도 했는데, 제게는 좀 어려운 사람이었습니다. 욕이 그치지 않을 만큼 입이 좀 거칠고 인간관계도 꽤 투박했더랬죠. 술과 담배는 항상 그 분의 친구였습니다.
최근 그 분의 아이가 좀 심한 병에 걸리면서 여러 치료를 병행했지만 아무런 진전이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예수님을 가족이 알게되면서 그 아이의 병이 놀랍게도 고쳐졌습니다. 그 병이 고쳐진 것은 의술이 아니란걸 그 분도 알았죠. 그러면서 성경을 읽기 시작했고, 그분의 안에서 예수님이 일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욕을 할때 자기 안에 책망하는 영이 있다는 걸 느끼기 시작하면서 욕과 술, 담배 모두를 끊고 성품이 변했다고 합니다. 그런 분도 변할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한번 복음의 능력을 깨닫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큐티도 그렇습니다. 미련하고 약하고 천하고 멸시받고 없는 것을 택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잘남과 관계없이 구원을 완성하신다는 것 말입니다. 주안에서 자랑하라고 했는데, 뭘 자랑할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마 내가 주안에 있다는 것, 내 안에 가장 지혜롭고, 의롭고, 거룩하고 구원을 완성시키는 예수님이 있다는 것을 자랑하라는 말이겠다 싶었습니다.
아마 최근 변화된 그분도 그것을 자랑하고 싶었을 것 같더군요.
수정 삭제 덧글
김종철 13.10.23 13:33
God only converts & cures a person or many persons. We only can care for them.
강형석 13.10.23 22:53
맞습니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건 역시 하나님밖에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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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13.10.26 20:44
변할것 같지 않던 분의 삶 속에서 변화를 일으키시는 하나님은 정말 놀라우신 분이시네요. 투박한 그 분의 삶 속에서 일하시는 분을 우리도 모시고 있다는 사실이 또한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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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웅 13.10.19 01:02 덧글(1)
임마누엘 지도자학교는 무사히 마쳤습니다. 야외에서 하는데 태풍이 오는 바람에 화요일 밤 고생을 했는데 이후로는 비가 적절한 시간에 내려서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날씨도 선선하고 탁 뜨인 곳에서 은혜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강의마치고 치앙마이에 왔습니다. 이틀간 이곳에서 지내다가 돌아갈 예정입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덧글
김종철 13.10.19 07:28
Facebook에서 그곳의 생생한 사진들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그곳 지체들 그리고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가장 최선의 것으로 응답해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두 손 들고 소리 높여 뜨겁게 찬양합니다.
God is so good. It's so good to me! ♬ ♫ ♪♩
이은영 13.10.16 13:14 덧글(6)
방금 이상웅 목사님으로부터 기도요청이 들어왔습니다. - 어제 밤에 비가와서 텐트에서 자던 아이들이 잠을 설쳤다고 하네요. 그래서 오늘 오전 강의를 취소하고 오후부터 강의를 하기로 했답니다. 날씨를 위해, 세미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덧글
김종철 13.10.16 14:58
천기(天氣)도 관할하시는 주님, 먼 나라에서 주님의 일꾼 키우는 일에 특별한 은총을 베푸소서!
김복희 13.10.17 10:15
네~~
멀리서 고생하시는 목사님과 아이들의 건강 그리고 쾌청한 날씨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상웅 13.10.17 10:28
이곳에 태풍이 와서 어제 비가 계속 와서 힘이 들었습니다. 급히 대형 천막을 더 치고 오후부터 강의를 진행했고, 다행이 밤에 비가 그쳤습니다.. 아직은 강의 들어가기 직전인데 너무 시원합니다. 금요일까지 비가 온다고 했는데 다행이 지금은 비가 안오고 있습니다. 기도에 감사드리고, 이렇게 날씨가 지속되도록 기도해주세요.
김종철 13.10.17 10:59
Mission Possible in Him through Our (Fiery, Ardent, Fervent and Passionate) Paryers. -> Mission Him Possible.
김복희 13.10.17 18:27
다행이네요~
계속 기도하겠습니당^^
김재희 13.10.18 17:13
목사님...수고가 많으시네요. 날씨를 위해 저도 기도를 보태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그리고 참석한 태국청년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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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길 13.10.10 16:27 덧글(2)
Are you ready?
상영시간과 장소가 너무 적어 아쉬운 영화.
모든 기독인들이 볼 수 있길..

'아유레디?' 는 지금까지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하지만 응답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란 질문을 던지며, 한반도를 향한 하나님의 거대한 계획과 그 해답을 쥐고 있는 북한교회의 충격적인 비밀, 남한교회가 잊고 있었던 비전과 사명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허원 감독은 시사회에서 "북한 이탈주민의 50%가 정착에 어려움을 느끼고 탈북을 후회하고 있다. 2만여명의 이들을 품지 못하면 통일 후 2000만여명의 북한 주민과 어떻게 더불어 살 수 있는가? 바로 옆에 있는 이웃을 먼저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통일 준비이다."라고 말했다.

'아유레디?'는 장장 3년여의 기간 동안 5개국을 돌며 해외로케이션 촬영과 역사 자료 수집의 어려움 그리고 재정악화로 촬영 중단이라는 상황까지 봉착했다. 하지만 그 순간 기적같은 하나님의 역사와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순탄히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허원 감독은 평소 북한이나 통일문제에 관심이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북한선교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을 보여주셨고, 이후 우연히 벤 토레이 신부의 통일에 관한 설교를 듣고 '아유레디?'의 제작에 대한 큰 사명을 느끼고 촬영에 돌입했으며, 영화를 통해 촬영 중 몸소 체험했던 기적과 복음의 본질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기독일보)

대전 상영관을 알아보니 대전역 근처의 대전 아트시네마에서 16일까지 상영하네요
상영 시각은 앞으로 4회 남았는데
11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12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15일 화요일 오후 6시 40분
16일 수요일 오후 12시 50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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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13.10.12 21:20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두번뿐이 안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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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13.10.18 17:29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는 토요일 갔다왔습니다. 우리교회 수련회때 목사님께서 흝어 주셨던 한국의 선교역사를 비롯해서 북한까지 가야할 복음의 여정, 그리고 탈북자들을 보는 우리의 관점과 이제부터 우리가 준비해야 할 선교의 방향과 기도의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가. 그루터기 같이 아직도 북한에서 신앙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분들의 간절한 기도소리에 마음이 녹아져 내리는듯 아팠습니다. 그리고 한편 부끄러웠습니다. 귀한 영화의 내용들을 머리속에 꼭꼭 간직하지 못하고 흘려 보내야 하는 적은 머리 용량이 아쉬웠습니다. 머지않은 시일에 인터넷으로 다운이 허용되면 이 영화를 교회에서 함께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전아트 시네마라는 곳을 처음 갔는데, 상영하는 영화에 비해 그렇게 후진 영화관은 처음 가봤습니다. 영화가 끝난후, 영화관에서 만난 김병극, 허혜영집사님 부부와 가까운 중앙시장에서 칼국수를 먹고 헤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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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13.09.26 08:59 덧글(0)
가치 있는 것만 골라서 택하지 않으시고 성령으로 감동·감화시키셔서 택한 자를 가치 있게 빚어 가시는 창조·재창조의 미쁘신 하나님을 오늘도 마음껏 찬양합니다!
덧글
김종철 13.09.20 13:37 덧글(0)
If you born poor, it's not your mistake. But if you die poor, it's your mistake. -Bill Gates.

If you born atheistic, it's not your mistake. But if you die atheistic, it's your big mistake or misery. If you live and die with & for God, you may live eternal happy & joyful life. -Jongchul Kim.
덧글
이은영 13.09.02 21:35 덧글(1)
인도네시아 커피 원두- 토라자 스페셜(200g 만원)이 몇 봉지 남아 있습니다. 필요한 분은 제게 말씀해 주세요. (품절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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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섭 13.09.18 14:05
많이 늦긴했는데 혹 저도 받을 수 있을까요?^^~
김종철 13.08.21 09:51 덧글(1)
제 선배이자 제가 존경하는 미국 Texas Housteon의 MD Anderson Hospital의 김의신 교수(Euishin Edmund Kim, MD. The University of Texas M. D. Anderson Cancer Center, Houston, TX)가 말하는 암 치료 및 건강유지법. 강추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2012년 6월 23일자 중앙일보 인터뷰 기사를 아래의 주소를 클릭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주위에도 널리 알려주시구요.
http://mnews.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total_id=8549038
덧글
마당쇠 13.08.21 15:47
자유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정화 13.07.29 22:33 덧글(1)
우리 교회 유초등부 어린이들의 예쁘고 멋나는 최신상 가방 보셨나요? 남색과 빨간색!!! 위에는 이쁜 뺏지까지..... 이 신상 가방은 박군호, 신선경집사님께서 한번 아주 통크게 지대로 어린이들에게 쏘신거랍니다. 진짜 이분들 통크죠? 저도 초등부하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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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13.08.03 20:01
이정화 집사님은 초등부해도 괜찮을 것 같은 동안입니다.(너무 심했나?) 박군호, 신선경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어떤 것을 주실지^^;
김종철 13.07.29 08:34 덧글(2)
대한 기독교 서회 미디어부에서 무료로 배포한 어플리케이션 '바이블25'를 앱스토어에서 찾아 사용해보세요. 너무 편리하고 유용하고 다양하면서도 참 좋아요. 성경, 찬송, 새신자 가이드, 전도 편지, (포토) 성경 사전, 성경 연구 자료, 서서 지도, 예화, 명언, 묵상 등, 제가 본 어플 중에서 최고랍니다.
덧글
이정화 13.07.29 22:28
진짜 괜찮은 어플입니다...저희 회사 신우회에서도 이 어플로 성경통독하는 분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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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영 13.07.31 09:54
집사님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패드에 다운받아 성경도 읽고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사용한지 삼일째 정말 좋은데요.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당쇠 13.07.23 10:06 덧글(10)
참 기쁜일입니다! 최대인 유창희 집사님의 둘째가 오늘 아침 6시 50분에 태어났습니다. 3.85kg의 건강한 남자아이입니다. 예진이가 누나가 되었네요. 산모와 아가의 건강을 위해서, 예진이와 아빠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덧글
유경방 13.07.23 11:18
최대인,유창희집사님 축하 또 축하드립니다^*^
마중물의 막내가 너무나 빠른 속도로 바뀌어서 정신없습니당~ ㅋㅋ
유집사님, 덥지만 몸조리 잘하세요. 사랑스런 아기 곧 보러가겠습니다~
고동현 13.07.23 14:16
와~ 집사님 축하드려요~ 새벽에 기도하며 소식 기다렸는데~~ ^^
애기 빨리 보고 싶네요~
유집사님 몸조리 잘하시고 계속 아이와 집사님 그리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겟습니다.
강형석 13.07.23 15:42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이제 한 세트가 만들어졌네요. 너무(?) 건강한 아이 출산하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겠습니다. ^^ 아이와 엄마 모두 이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빕니다. 아기 너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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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해석 13.07.23 16:30
와우~~ 축하드립니다 우량아이가 태어났네요~~
유창희집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대인집사님 축하드립니다~~
더운날 몸조리 잘하시고 애기랑 건강한 모습으로 뵙는 날까지 눈빠지게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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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섭 13.07.23 17:05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한 달 후에 이런 영광을 맛볼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김종철 13.07.23 19:12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입은 가정,
네 식구가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강형석 13.07.23 21:34
최목사님 당연히 이와 같은 영광을 누릴 것을 믿습니다!!! 그런데 더 큰(?) 영광을 구하시면 사모님이 출산할 때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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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성 13.07.23 22:31
최대인 유창희 집사님 가정에 큰 축복의 선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여름에 태어난 아이가 어머니를 힘들게 했지만 대부분 효자고 뭐랄까 좀 총명합니다.ㅋㅋㅋ
노희천,김재희 13.07.24 00:06
최대인, 유창희 집사님 축하 축하해요. 건장한 아드님을 출산하셨군요. 예진이가 누나가 되었다니...무더위에 몸조리 잘하세요. 최목사님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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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영 13.07.25 10:22
축하합니다.~~~ 가정과 교회에 큰 기쁨이네요 무럭무럭 자라서 하나님과 부모를 기쁘게하는 귀한 일군으로 자라가길 기도합니다.
김재희 13.06.17 23:39 덧글(1)
우집사님...저도 신선한 양파 주문했으니 이탈리안 음식 만드는것 가르켜 주세요! 사부로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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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해석 13.06.19 13:30
한번 고려해 보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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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웅 13.05.22 14:56 덧글(6)
정번이(박군호 신선경 집사님 장남, 초4)가 지난 5/12 대전시장기 수영대회에서 배영과 접영에서 은메달을, 단체전에서 동메달 2개를 땄습니다. 4개의 메달을 따 냈습니다. 축하해주시고, 미리 싸인 받아두세요. 박마린 파이팅!
덧글
김종철 13.05.22 22:11
마중물의 자랑스런 꿈나무. 박군호/신선경 집사님에게 주신 태의 상급. 축하해마지 얂습니다.
김복희 13.05.24 09:37
우리 정번이 화이팅~~
살인 눈웃음의 정번이에게 이런 파워가 있다니 정말 멋져요~~
고동현 13.05.24 11:33
왜 금메달을 못 땄냐고 물었더니.. "키가 작아서요" 라고 대답한 정번이었습니다.
키가 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기도해 주세요.. 박마린을 위해서.. ^^
강형석 13.05.24 13:15
정번이 키가 조금 더 크면 대전을 떠날 것 같아 걱정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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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경 13.05.24 13:39
감사합니다. ^^
키는 무럭무럭 컸으면 좋겠구요..
그렇다고 대전을 떠날 정도는 절대로 아니랍니다.
열심히 연습하고 최선을 다한 모습이 멋졌답니다. ^^
백혜승 13.05.29 16:15
오랜만에 들어와 정말 기쁜 소식을 듣네요.. 정번아 축하해!!
뭘하든 똑부러지게 잘하는 정번이, 역시 수영에서도 끈기있게.. 장하구나!!
박집사님, 신집사님도 축하드리고요!! 정말 싸인받고 인증사진도 한 장 찍어둬야겠습니다.
이광원 13.02.24 08:11 덧글(1)
지난 설날 직전에 우리 교회가 긴급지원으로 결정한 남전교회 사택 부엌지붕 공사가 어제(23일)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부억바닥 난방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모든 공사가 잘 마무리되어 목사님 가족이 따뜻하게 겨울나기를 기도 부탁합니다. 남전교회에서 다시 한번 우리 교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니 모두 기도로 부엌공사와 시골교회 사역을 위해 응원 부탁드립니다.
덧글
노희천 13.02.26 09:21
모든 공사가 잘 마무리가 되었다니 감사한 일입니다. 목사님 가정이 따뜻하게 지낼 생각을 하니 즐겁습니다. 시골교회 사역 계속 응원할께요. 하이팅
최양섭 13.02.19 09:55 덧글(2)
몸은 조금 멀리 있지만 마중물교회 창립 4주년을 마음을 다해 축하드립니다..^^
덧글
김병극 13.03.05 16:26
최목사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축하인사 글 올리신지 오랜데 지금 막 보았군요.^^ 최목사님 가정 김효정사모님 첫 아이 갖으신 것 감축드립니다. 사모님도 건강하시죠?

태를 열어주십사하는 기도가 더드림 목장 기도제목이었는데 이곳에 계실 때 임신하신 것 맞더라구요. 제 경험으로 제가 있었던 목장에서는 태를 열어주시는 기도응답은 100%이었는데 예외없이 응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양섭 13.04.10 11:30
집사님..^^ 많이 늦었지만 기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쁨이는 이제 20주가 되어갑니다... 그리고 딸입니다..^^*
은근 딸을 바랐는데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서지현 13.02.04 14:31 덧글(0)
* 두분 집사님을 닮아 너무 귀엽고 예쁜 유하가 세상에 나왔네요. 축하 축하합니다.
건강하고 영특하고 아빠 엄마 말 잘 듣는 유하가 되기를..
덧글
백승화 13.02.02 03:50 덧글(15)
2월 2일 오전 2시 3분에 여아 3.48kg 생기가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기도해주신 분들 모두 너무 감사드려요 ㅠㅡㅠ 난산이라 산모와 아이 모두 고생했는데 둘다 건강합니다^^
덧글
임성근 13.02.02 07:52
할렐루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두 집사님께 축하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김종철 13.02.02 11:07
백: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의 엄청난 선물답게
생: 생기발랄하게 자라 은혜ㆍ사랑ㆍ진리를 전하는 통로가 되게 하시고
기: 기꺼이 발벗고 나서서 주님ㆍ이웃을 섬기는 멋진 아이로 성장시켜 주소서!

백: 백리향이나 천리향처럼 가는 곳마다 예수 향기 은은히 풍기면서
유: 유순하고 온유한 성격으로 사람들을 대하되 속은 강인하게 하시고
하: 하박국처럼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게 하소서!
이숙희 13.02.02 11:25
생기와 생기 엄마 아빠 모두 애 많이 쓰셨어요. 이 예수 향기 가득한 가정을 통해 영광 받으실 주님을 찬양해요.
규원이네 13.02.02 13:06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두분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눈이 너무 예쁘던데 애기보러 한번 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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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웅 13.02.02 14:11
생기와 온 가족을 축복합니다!
노희천/김재희 13.02.02 15:52
생기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두분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두분과 생기가 하나님 섬기며 오순도순 살아가시는 모습이 생각만해도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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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해석/박선영 13.02.02 17:51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또한 모두 건강하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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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해석/박선영 13.02.02 17:51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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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13.02.02 20:46
이름이 유하? 라고 들었던것 같아요. 백유하! 귀한 아가의 탄생을 축하하고 너무너무 고생했죠. 엄마 아가 모두 건강히 몸조리 잘하길 바래요. 축하합니다. 예쁜 아가들이 많아져서 마음이 저절로 행복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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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경 13.02.02 23:42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
너무 시간이 길어져 걱정이였는데 유하의 모습을 보니 감동이~~
서진자매 너무 고생했어요 앞으로 몸조리 잘 하시구요
유하가 주님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
축하해요~~~
유경방 13.02.02 23:51
사랑스런 아기 유하야! 엄마 뱃속에서 나온것을 축하축하한다^^
유서진집사님 고생 많이 하셨죠? 근데 예쁜 아기 얼굴 보는 순간 다잊으셨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몸조리 자알~하시고 씩씩하게 아기 안고 나오세요.
박상원 13.02.03 00:07
백 : 백승화 집사님과
유 : 유서진 집사님 사이에서 '생기'인
하 : 하나님의 선물 ♥
김복희 13.02.03 07:38
추카추카^^
엄마아빠를 골고루 닮아 너무 예쁜 마중물의 막내~~ 얼른 보고 싶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상환/전죽선 13.02.04 05:33
두 집사님 엄마 아빠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특히 유집사님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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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영 13.02.04 11:55
유하야 안녕!!!안녕하세요 백유하에요 인사하는 모습이 넘 예쁘네요 애기가 무슨 귀가 이리 크고 잘생겼대요. ㅎ 아가야 세상에 나오느라 고생 많았다.
이제 부터 세상살이 시작이지? 하나님 지으신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른단다
세상이란 말야 요술 항아리 처럼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하지 하지만 때론 힘든일도
있단다 그러니 항상 예수님 손 꼭잡고 힘차고 당당하게 살아가길 기도한다
너희 엄마 아빠가 그렇게 멋지게 사는것 처럼 너도 멋진 인생되길 바란다 백유하!.
유서진 집사님 고생 많았지요 빠른 회복 기도할께요.
백승화 집사님 마음 고생 많으셨지요. 이제 부터 시작입니다.
훌륭한 아빠되시길 응원합니다.
백승화 13.01.31 23:44 덧글(4)
유서진 집사 병원 왔습니다^^ 진통은 아직 덜한테 이슬 비치고 부분양막파수래요 자궁목은 부드럽고 2cm 열렸답니다~~ 내일 중에 생기 볼수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덧글
우해석 13.02.01 05:47
저도 한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의 보호하심과 은총가운데 태어날 아이와 산모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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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웅 13.02.01 07:00
서진 자매도, 생기도 힘내서 어서 나오길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규원이네 13.02.01 11:15
아~ 정말 딱 예정일에 나오는 착한 아기네요. 어떻게 생겼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산모와 아기 둘다 건강하도록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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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13.02.01 13:45
비 오는 날, 주님의 신묘막측한 섭리 속에 복덩이가 우렁찬 울음으로 복된 소식 전해줄 시간을 학수고대합니다.
고동현 13.01.20 20:42 덧글(4)
오늘 설교를 들으며 저에게는 소중한 곳이 어디일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
두 곳이 생각 났습니다. ^^

한 곳은 캠퍼스에서 만난 죠이 선교회였습니다..
그 곳에서 형제자매들과의 깊은 나눔과 성경을 함께 공부하고,
캠퍼스를 위해 기도하는 그 시간들이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저의 영적 성장의 첫 번째 장이었습니다.

두번째는 중국입니다. 2006년에 첫 발을 디뎠던 중국..
처음에 1년이라는 시간을 하나님과 약속하고 갔던 곳이었는데
이래저래 합쳐서 4년을 훌쩍 넘겼습니다..

제가 중국으로 선교를 나가게 된 것도 사실 목사님의 영향이 있었습니다.
오늘 설교시간에 나온 이야기 중 하나지만
목사님게서 중국을 몇 군데 도시고서는

제가 속한 죠이선교회 서울 남지부 간사님들에게
키르키즈 품지 말고 중국을 품으라고 말씀하신 것이죠..
(그 때 남지부가 키르키즈를 품고 학생 단기 선교사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

저는 나라를 정하지 않고 20대의 1년을 하나님께 드려야 겠다는 생각으로 단기선교를
준비한 터라 나라가 그리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
그래서 저는 그 때 키르키즈를 가려고 하다가 지부가 품는 나라와 도시로 가야겠다는 생각에
중국 그리고 광주를 선택해 그 곳으로 가게 된 것이죠.

그렇게 맺은 인연이 저를 4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보내게 했습니다.. ^^

그런데 정말 정말 정말 그 곳에서 너무 귀한 시간들을 보냈고..
영혼이 변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즐거운 일인가를 몸소 체험하고 왔습니다. ^^
정말 한 건 그들과 함께 한 것 밖에 없는데 교회가 커가고,
형제자매들이 영적으로 자라가고, 하나님을 여러 방법으로 증거하고..
그냥 그 모습들을 4년 반 동안 보고 온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지금 3번째 영적인 고향을 꿈꿉니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세번째 장소를 꿈꿉니다..
그 곳이 이 대전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렇게 될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
그 소망이.. 그 꿈이 대전에서 그리고 마중물 교회에서 이루어지길 간절히 원합니다.. ^^

그냥 성도님들과 자주 인사 못드리고, 만나 뵙지 못해..
주저리 주저리 써 봅니다.. ^^ 평안한 밤 되세요~~

한줄 게시판인데.. 이게 몇 줄인가.. ㅠㅠ 이렇게 길게 쓸려한 건 아니었는데..

이상 유년부 고 전도사였습니다..
덧글
김종철 13.01.21 06:06
소원을 두고 행하시며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 주님께서
전도사님의 여호와를 향한 열망과 소원을
주님의 방법으로 이뤄주시길 기도합니다.
이은영 13.01.21 16:17
1년 가있을려다가 4년반을 보냈었다고요. 저희 마중물에도 오래오래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신학대학원은 3년이죠. 배수로 하는 건가? 더하기로 하는건가?
수정 삭제
신선경 13.01.22 09:50
아이들의 대답이 가장 정확하겠죠??
두녀석이 너무너무 좋답니다.
사모님 1, 사모님 2, 최목사님 그리고 전도사님도요~~ ^^
전도사님 시간은 말기찬이 가장 재미있다고 합니다.ㅋㅋㅋ
저희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들을 허락해 주셔서 한없이 주님께 감사합니다.
저도 오래오래 계셨으면 전도사님의 세번째 장소가 되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김복희 13.01.25 09:17
전도사님~
좋은 사역사들을 보내주시는걸 보면 마중물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축복의 교회임에 틀림없는 것 같아요.. 전도사님이 꿈꾸시는 소중한 세번째 장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채수길 13.01.16 14:15 덧글(0)
목사님, 사모님 축하드려요!!!!^^
기쁨이★
목사님께선 목장이름도 멋지게 작명하시더니 아기 이름도 참 이쁘네요~^
절로 함박 웃음이 나와요!
아무쪼록 사모님 건강과 목사님의 사역에 기름부으심 위해 함께 마음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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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섭 13.01.15 09:00 덧글(4)
늦었지만 새해 인사 드립니다..꾸벅..^^
전주에서 사역하면서 그동안 많이 바빴습니다..
마중물이 생각나서 여러 번 들어왔는데 이제야 글을 남기게 되네요..^^
12월 31일에 산부인과에 가서 임신 소식을 알았습니다....^^
어제 2주만에 가니 아이가 8주가 아니라 7주라고 하네요..
저희들은 아이의 태명을 기쁨이라고 지었습니다..
이 아이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저희들의 기쁨이 될 뿐 아니라 여러 주위 사람들에게도 기쁨을 주는 존재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입니다..^^
이 아이의 잉태 소식이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을 보면서 태명을 참 잘 지었다 하는 생각에 뿌듯했습니다..^^*
5년 7개월만에 아이를 잉태하니 역시 나에게는 생명을 생산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생명은 주님께 속한 것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동안 기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기뻐해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의 예정일은 8월 27일입니다...
전주에 와서 제가 눈물이 많아졌나 봅니다.. 기도하다가, 그리고 가끔 울컥할 때가 많습니다..ㅎㅎ 지금도 좀 그렇습니다... 너무 감사해서요..^^*
마중물에 있을 때도 많이 느꼈지만 떠나고 보니 제가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았는지를 몸소 깨닫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내는 이제 입덧을 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헛구역질도 가끔 하고 트림도 합니다. 장모님이 입덧을 심하게 하셨다는 말을 들어서 걱정이 좀 됩니다..^%^
저는 이 교회에서 청년부를 맡을 것으로 알고 왔지만 초등부를 다시 맡게 되었습니다.. 마중물 아이들 생각이 더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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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오성 13.01.15 20:08
최목사님, 저는 함께 식사도 못하고 보내드렸네요.. 죄송한 맘에 기쁜 소식 너무 반갑고 반갑습니다. 태에 복을 주신 분께도 감사, 뒷씸~?^L^ 발휘하신 두 분께도 감사~^^
백혜승 13.01.19 08:38
최목사님 그리고 사모님!
너~~무 축하드립니다. 전화드린다고 하고서는 한 살 더먹고 낮시간에는 정신이 없어서..
정말 눈물나도록 기쁜 소식이었답니다. 처음 저희 목장에 오셨을때부터 같이 기도하던 제목이었는데... 우리의 기도제목을 들으시고 적절한때에 응답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산모와 태아 모두 건강히 지켜주셔서 8월에 새가족과 함께 뵐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이경수 13.01.19 15:47
정말로 감사하네요. 이런 기쁜 소식을...
최목사님, 사모님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김복희 13.01.25 09:11
최목사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명은 하나님께 속함을 알기에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올립니다~
귀한 하나님의 선물 기쁨이와 함께 행복하고 복된 시간 넘치게 누리세요^^
이은영 13.01.12 22:36 덧글(6)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최양섭 목사님 가정에 새아기가 생겼습니다. 임신 8주라고 합니다. 김효정 사모님을 위해서 많이 기도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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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화 13.01.12 23:00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절실한 기도에 응답해주심에 찬양드립니다.^^ 목사님 가정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김종철 13.01.13 06:52
Oh, very good news!
산모의 임신 및 출산의 과정 모두와
산모 및 태아의 건강 유지 단계를,
생명을 창조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께서
신묘막측하게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김재희 13.01.13 17:21
두분의 임신소식에 너무 기뻐 소리를 질렀답니다. 축하드려요. 내내 건강 조심하시구요. 몸이 안정되면 대전에 꼭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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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13.01.14 08:18
눈물날 정도로 기뻤습니다. 대전에 계셨더라면 기쁨을 같이했을텐데 아쉽기도 해요.
목사님과 사모님 너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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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경 13.01.14 09:20
와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정말 아침부터 눈물이 핑 도네요~~ ^^
목사님 사모님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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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영 13.01.14 21:37
축하드립니다. ~~~ 감사해서 눈물이 나네요. 처음 오신 송구영신 예배때 비행기
접어 날린 사모님 기도제목이 제 성경 책 속에 오랫 동안 있었거든요.
사모님의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예쁜 아기 낳으시면
친정 나들이 처럼 한번 다녀가세요.
김호식 13.01.09 18:30 덧글(3)
안녕하세요. 새신랑이된 호식 형제입니다.^^
우선은 저희 두사람의 결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을 초대했던 것도 아니고 연말이라 결혼식날 많이 썰렁하면 어쩌나 많이 걱정했는데
마중물교회분들 덕분에 결혼식장이 가득 찼네요~^^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다름 아니라 사진을 좀 올려보려고 했는데 마중물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없어서요..ㅠㅠ
그날 사진 찍으셨던 분들 사진 파일 갖고 계시면 제 메일주소로 대용량 메일로 보내주셨으면 해요.
그럼 제가 가진 사진이랑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일주소: hskim25@ka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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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13.01.10 07:54
신랑 신부 예쁜 사진만 올려주셔도 되요. ~ 가까이서 못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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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13.01.10 08:26
제가 찍은 사진은 밖에서 찍은 게 다인데 그 사진들은 이미 다 올려뒀습니다. 필요하면 답글 달아주세요. 원본으로 보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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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식 13.01.10 09:53
강형석 집사님.^^ 올려주신 것을 지금 발견했네요. 감사합니다. 급한 것은 아니니 시간 되실 때 원본파일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모님 잘 찍힌 사진들은 아직 받지를 못해서...ㅜㅜ 받는데로 올려드릴게요~^^
이용주 13.01.09 06:01 덧글(1)
마중물 여러분, 안녕하시지요? 저희는 여러분들 기도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크리스마스 카드도 잘 받았습니다. 저희가 사는 chateau (성)의 사무실이 약 2주일간 문을 닫는 바람에 어제서야 카드를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떠나 있어도 옆에 같이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글들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가 여기서 다니는 교회는 일요일에 약 30명쯤 교인이 모이는 작은 프랑스 교회입니다. 설교도 물론 불어로 합니다. 잘 알아 들을 수는 없어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이 교회에 약 20년 출석하신 한국인 여자분이 실시간으로 불어 설교를 한국어로 요약해서 쪽지로 전해 주십니다. 덕분에 설교내용을 미루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온 젊은사람들이 5-6명 정도 있습니다. 6개월 주기로 학생들은 교체됩니다. 배집사는 주로 이 학생들하고 놉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와인은 많이 먹게 되지가 않습니다. 가정 형편상... 올해도 여러분들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이 풍성하게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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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13.01.09 07:48
이국에서도 마중물 정신으로 주위에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계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머무르는 동안 그리스도의 향기 가득 뿌리고 또 좋은 경험 많이 하셔서 추억거리 많이 만들어 오기 바랍니다.
김종철 13.01.01 11:28 덧글(4)
Happy New Year. -> 강추위에 본토 발음이 새어서 '해필 눈이 와'로 변경됨. -> 새해 첫날부터 눈이 펑펑!
송구영신 예배 끝나 집에 와서 잠들 때까지는 춥지만 괞찮았던 날씨. 그런데 신정 아침 아내에게 말한 콩글리쉬가 눈(雪)을 재촉한 듯 눈(眼)앞이 안 보여 눈(眼)이 아플 정도로 퍼붓는 눈(雪). White Unhappy New Year로 변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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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13.01.03 14:52
해피뉴이어-해필뉸이여 전라도 식이 씽크로율이 더 높은데요. 한계숙 집사님댁이나,김종철집사님댁이 눈만오면 외부인 출입금지 지역으로 바뀌어서 고생스러우시겠어요. 그런데, 그 경사길의 눈들은 누가 다 치우나요? 타이어뿐아니라 신발에도 아이젠을 차셔야 하는 것은 아닌지... 올 겨울 눈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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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13.01.03 17:22
전라도 버전이 훨씬 원어에 근접하고 더 구수하고 또 정겹군요. 역시 사모님다우신 재치와 지혜에 그저 감탄. 게릴라성 눈 치우기 긴급 작전에 밤낮없이 수시로 나서다보니, 이제는 눈(雪)만 오면 눈(眼)과 머리와 팔다리가 아파온답니다. 그래도 이력이 나면 정년 후에 눈치우는 작업을 직업으로 삼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신선경 13.01.04 09:32
눈이 와도 정말 너무 많이 오네요.
두 집사님댁이 정말 걱정되더라구요.
눈때문에 못오시나 싶기도~
특히 한계숙 집사님댁의 경사는 더 심했던것 같은데요.
눈오면 저희도 너무 싫어요. ㅜ.ㅜ
장사도 안되고 먼길 오가는 신랑도 신경쓰이고~
지금까지 온 눈으로 올해는 퉁 쳤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도~~ 해피뉴이어~~
김종철 13.01.04 12:59
그래요, 이제는 상서러운 눈이라고 하는 서설(瑞雪)조차도 반갑지 않게 되더라구요. 어쩌면 모든 게 인간 본위라서 그런지도 모르지요. 눈 자체는 아무런 잘못도 없을텐데, 괜히 우리가 이러니 저러니 하는 것이겠죠? 이렇게 많이 와서 빙판 도로를 만드는 눈도 춘삼월 따스한 햇볕에는 녹게 마련이니, 그 때를 기다릴 수 있는 것도 감사한 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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